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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마늘한우 축제, 문화누리카드와 함께하세요!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희연기자 송고시간 2026-06-08 11:49

문화누리카드./사진제공=남해군청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남해군은 오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되는 ‘제21회 남해 마늘한우 축제’ 기간,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의 편의 증진과 사용처 확대를 위해 축제장 내 문화누리카드 임시가맹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게 문화예술·관광·체육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연간 15만 원의 문화향유 지원금을 제공하는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이다.


이번 축제에서는 식·음료 및 농·특산물 판매부스 18개소, 잡화 판매·체험부스 4개소, 먹거리존 7개소, 푸드트럭 3개소 등 총 32개 부스가 문화누리카드 임시가맹점으로 운영된다. 축제장을 방문한 이용자들은 현장에 부착된 ‘문화누리카드 축제 임시 가맹점’ 안내 포스터를 확인한 후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다.


김지영 남해군 문화체육과장은 “문화누리카드가 단순한 지원사업을 넘어 군민들의 문화 향유와 지역 축제 참여를 돕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보다 다양한 곳에서 문화누리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가맹점 발굴과 이용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누리카드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모바일 앱을 통해 11월 30일까지 발급받을 수 있으며, 지원금은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 소멸되므로 기간 내 이용이 필요하다. 기타 문의는 남해군청 문화체육과 문화예술팀으로 하면 된다.


gywhqh1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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