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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안전보안관 역량 강화 교육./사진제공=산청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산청군은 지난 15일 농업기술센터 미래생명관에서 ‘ 2026년 안전보안관 역량 강화 교육 ’ 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지역 내 안전보안관 43명을 대상으로 추진한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에 대 한 전문 지식 함양과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장경화 안전모니터봉사단 경남연합회장이 강사로 나서 실무 중심 맞춤형 내용이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안전보안관 임무 및 정책 방향 △안전신문고 개요 및 신고 실습 △주요 안전위험요소(빗물받이, 급경사지 등) 식별 및 점검 요령 △재난 · 안전 위험 발생 시 현장조치 및 안전확보 가이드라인 등이다.
산청군은 이번 교육을 비롯해 다양한 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재난 없 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 이번 역량강화 교육을 계기로 안전보안관의 현장 대응능력 이 더욱 제고될 것으로 기대한다 ” 며 “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한편 산청군 안전보안관은 운영 조례에 따라 생활 속 안전 위반 행위 신고, 군이 실시하는 안전 점검 및 홍보(캠페인) 참여, 지역 안전관리 정책 의견 제시 등 안전문화 진흥을 위한 전반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gywhqh15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