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홍산공공도서관에서는 책 읽는 문화 확산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9월 한 달간 「독서의 달」을 운영한다./사진제공=부여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부여군 홍산공공도서관이 책 읽는 문화 확산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9월 한 달간 ‘독서의 달’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그림책을 매개로 세대 간 소통을 돕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성인을 대상으로 ‘그림책, 숨은 마음에 말을 걸다’, 유아 대상 ‘구름 택시 타고 여행하기’ 등을 진행하며, ‘수박 수영장’ 원화 전시와 빅북 도서 대출, 9월 생일 도서 전시 등도 운영한다.
특히 8월 22일에는 이동형 디지털 도서관 ‘달리는 책 놀이터’가 충남에서 유일하게 홍산공공도서관을 찾는다. VR 실감 서재와 웹툰·게임, 다국어 구연동화, 오디오북 등 디지털 독서 콘텐츠와 독서 권장 마술극을 선보인다.
프로그램 신청은 8월 14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홍산공공도서관 누리집과 전화,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