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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내 11개 읍면동에서 폐농약병을 일제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농촌지도자공주시연합회는 관내 11개 읍면동에서 폐농약병을 일제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농업 분야 탄소저감 실천의 일환으로 최근 일주일간 진행됐으며, 수거한 폐농약병은 한국환경공단 수거사업소에 전달했다. 발생한 수익금은 단체 기금 조성과 연말 사회복지공동기금 모금 행사에 기부할 예정이다.
51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연합회는 토양개량제 살포, 벼 중간 물떼기, 폐비닐·폐플라스틱 수거 등 다양한 탄소저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만수 회장은 “농촌 환경 보전은 농업인의 책임”이라며 “지속적인 환경정화와 탄소저감 실천으로 깨끗하고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