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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고, 2026년 을지연습에 대비해 기관별 준비 상황과 비상대비태세를 전면 점검했다./사진제공=논산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논산시는 지난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열고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실시되는 을지연습에 대비해 기관별 준비 상황과 비상대비태세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백성현 시장을 비롯해 논산시의회 의장, 군·경·소방 관계자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16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을지연습 실시계획과 통합방위작전 성과 및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민·관·군·경·소방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백성현 시장은 “실제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만반의 태세를 갖춰야 한다”며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논산시는 을지연습 기간 실제 훈련과 전시 종합상황실 운영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