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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 2차 이행점검 보고 회의 모습./사진제공=대전도시공사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도시공사가 지난 11일 ‘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2차 이행점검 회의’를 열고 청렴정책 추진현황과 하반기 추진방향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경영본부장과 실·처·원장 등 12명이 참석해 △부패방지관리체계 고도화 △부패취약분야 발굴·개선 △임직원 청렴역량 강화 △청렴문화 확산 등 4대 전략 14개 추진과제의 이행실적을 점검했다.
점검 결과 14개 추진과제 중 11개가 정상 추진되고 있으며, 종합 이행률은 지난 1차 점검 당시 25%에서 49%로 24%p 상승했다. 전략별 이행률은 △부패방지관리체계 고도화 70% △부패취약분야 발굴·개선 60% △임직원 청렴역량 강화 33% △청렴문화 확산 31%로 나타났다.
공사 정해교 경영본부장은 “청렴정책은 계획과 실적에 그치지 않고 직원과 시민이 업무현장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며 “하반기에도 추진과제를 차질 없이 이행해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오는 12월 최종 성과보고를 통해 반부패·청렴정책 추진성과와 과제별 이행실적을 종합 점검할 예정이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