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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관내 경로당 22개소에 수박 22통을 전달했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 옥룡발전협의회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관내 경로당 22개소에 수박 22통(66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원들은 각 경로당을 찾아 수박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폈으며, 폭염 시 행동요령과 건강수칙도 안내했다.
김기영 회장은 “어르신들이 시원한 수박과 함께 무더위를 잠시나마 잊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옥룡발전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