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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생활개선공주시연합회와 함께 추진한 ‘말벗·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는 한국생활개선공주시연합회와 함께 추진한 ‘말벗·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봉사는 지난 3월부터 매월 한 차례 진행됐으며, 연합회 회장단 11명이 독거 어르신 24명과 결연을 맺고 직접 만든 밑반찬과 먹거리,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회원들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주거환경을 살피고 안부를 확인하며 정서적 교감에도 힘썼다. 연합회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