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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공사, 다가온 신혼부부 출산·육아 지원 이어가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희석기자 송고시간 2026-08-14 19:56

구암·신탄진 다가온 8세대에 출산·첫돌 축하 선물 전달
구암·신탄진 다가온 8세대에 출산·첫돌 축하 선물 전달 기텸촬영 모습./사진제공=대전도시공사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도시공사가 지난 12일 구암·신탄진 다가온 청년주택에 거주하는 신혼부부 8세대에 출산과 첫돌 축하 선물을 전달하며 신혼부부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공사는 이날 자녀의 첫돌을 맞은 신혼부부 2세대에 턱받이 세트, 사운드북, 유아용 식기 등으로 구성된 ‘아이+조이’ 선물을 전달했으며, 출산 가정 6세대에는 기저귀, 물티슈, 유아세제, 젖병세정제 등 육아용품으로 구성된 ‘아이+엔젤’ 선물을 지원했다.

공사는 자녀 수에 따른 임대료 감면 ‘아이+’와 출산 축하 선물 ‘아이+엔젤’을 운영해 왔으며, 지난 5월 첫돌 축하 선물 ‘아이+조이’를 추가해 신혼부부를 위한 단계별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공사 정국영 사장은 “이번 지원이 신혼부부의 출산과 육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과 육아 부담을 덜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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