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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도서관에서 여름나기’ 홍보물./사진제공=은평구청 |
[아시아뉴스통신=전채현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구립증산도서관 주관으로 2026년 공공-작은도서관 연계 협력사업인 ‘작은도서관에서 여름나기’를 8월 한 달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작은도서관 6개소(물빛캐슬, 어린이도서관동네북, 영광영재작은도서관, 파쳄, 해모로꿈모락, 힐스테이트녹번역)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행사 기간 각 도서관에서는 동물 관련 도서를 소개하고 동물 도안을 채색하는 체험 활동을 진행한다. 이용자가 완성한 작품은 작은도서관 내에 전시될 예정이다.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행사 기간 중 해당 작은도서관을 방문하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이용자들이 책을 만나고 색을 입히며 함께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참여자가 직접 완성한 작품을 도서관 내에 전시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구립증산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gywhqh2050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