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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도시공사가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지난 12일 사옥 시설·환경관리 근로자 9명에게 더위 저감용품을 지급했다./사진제공=대존도시공사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도시공사가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지난 12일 사옥 시설·환경관리 근로자 9명에게 더위 저감용품을 지급했다.
공사는 폭염 속 야외작업이 필요한 근로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선풍기 조끼를 지급했으며, 이를 통해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작업환경 개선을 지원했다.
용품을 지급받은 한 근로자는 “무더위로 근무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선풍기 조끼가 현장 업무에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공사 정국영 사장은 “이번 지원이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근로환경 개선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