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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난 19일 대전콘텐츠코리아랩 오픈스페이스에서‘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전콘텐츠코리아랩(DJCKL) 콘텐츠 기자단 2기’ 발대식을 개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난 19일 대전콘텐츠코리아랩 오픈스페이스에서‘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전콘텐츠코리아랩(DJCKL) 콘텐츠 기자단 2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콘텐츠 기자단은 진흥원의 주요 콘텐츠 사업과 행사를 직접 취재하고 콘텐츠를 제작해 기관과 시민을 연결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콘텐츠 기자단 2기는 지난 7월 공개 모집을 통해 SNS 활동 지수 및 콘텐츠 제작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최종 10명을 선발했다. 특히 올해는 모집 대상을 대전시 거주 시민으로 폭넓게 확대해 시민들의 다양한 시각과 목소리를 담은 콘텐츠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발대식은 콘텐츠산업추진단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 △기자단 간 네트워킹 △전문가 초청 역량강화교육 등이 진행됐다.
특히 콘텐츠 기획 및 제작 교육에는 20만 유튜버 ‘지식인미나니’(본명 이민환)가 강연자로 나서 기자단에게 실질적인 노하우를 전수했다.
선발된 기자단은 오는 11월까지 진흥원의 주요 콘텐츠 관련 프로그램과 행사 현장을 직접 취재한다. 이를 △숏폼 영상 △현장스케치 영상 △블로그 기사 형태의 콘텐츠로 제작하여 공식 및 개인 SNS 채널(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콘텐츠 가치를 대내외에 확산할 예정이다.
진흥원 관계자는“기관의 콘텐츠 산업을 알릴 기자단의 행보가 매우 기대되며, 기자단이 콘텐츠 산업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활동 지원과 역량 강화에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이번 기자단 활동과 성과를 평가해 최우수 우수 기자를 선정해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상과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