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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가재울도서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의정부시(시장 김원기) 가재울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지역 주민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고 일상 속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한 달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과 기획행사(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독서와 연계한 만들기 체험과 이용자 참여형 기획행사(이벤트)를 중심으로 마련했다. 특히 책을 읽을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독서용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을 통해 독서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일 예정이다.
먼저 9월 11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성인 15명을 대상으로 ‘나만의 독서템 자개 독서링 만들기’를 운영한다. 이어 같은 날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 10명을 대상으로 ‘나만의 독서템 레진 책갈피 만들기’를 진행한다.
두 프로그램 모두 8월 24일 오전 10시부터 가재울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와 함께 9월 1일부터 30일까지 도서관 이용자들이 상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획행사(이벤트)도 진행한다.
도서 대출 시 뽑기를 통해 소정의 상품을 받을 수 있는 ‘오늘의 행운 뽑기’를 비롯해 이용자에게 과월호 잡지를 무료로 나누는 ‘과월호 잡지 나눔’, 행사 기간 내 연체도서를 모두 반납하면 대출정지를 해제해 주는 ‘대출정지 해제의 날’ 등을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가재울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가재울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가재울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독서의 달 행사가 지역 주민들이 책과 도서관을 더욱 친숙하게 느끼고, 독서와 함께 다양한 문화활동을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