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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지능(AI) 디지털배움터를 구축하고 시험 운영을 마친 뒤 이달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는 인공지능(AI) 디지털배움터를 구축하고 시험 운영을 마친 뒤 이달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
디지털배움터는 시민 누구나 디지털 기기와 서비스를 배우고 활용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이다. 시는 공주시종합사회복지관 기존 교육장을 리모델링해 디지털 체험존과 교육장을 조성했다.
체험존에서는 키오스크, 스마트기기, AI 로봇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교육장에서는 앱 활용, 사진·영상 편집, AI 활용법 등 실생활 맞춤형 교육이 진행된다.
체험존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교육은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최선 스마트정보과장은 “시민들이 디지털 기기 사용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소외 없는 교육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