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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들의 화재 예방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소화기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 탄천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주민들의 화재 예방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소화기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위원회는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돕기 위해 관내 36가구에 소화기를 직접 전달했다. 행사에 앞서 탄천면 의용소방대의 협조로 소화기 사용법과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에 대한 교육도 진행했다.
정영철 위원장은 “소화기 나눔이 주민 안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진용 탄천면장은 “주민 안전을 위해 나눔을 실천한 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유관기관과 협력해 안전한 탄천면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