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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사)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우수 독서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시니어공감 독서프로젝트 프로그램이 호응을 얻고 있다./사진제공=금산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금산군이 (사)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우수 독서 공모사업으로 추진하는 ‘시니어공감 독서프로젝트’가 어르신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프로그램은 지난 7일부터 오는 31일까지 금산읍 하옥3리 경로당에서 5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어르신들이 그림책을 읽고 캘리그래피 등 독후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오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는 평화요양원에서도 운영된다.
앞서 제원작은도서관에서는 ‘그림책으로 통(通)하는 시니어 이야기 방’을 운영해 그림책을 매개로 자유롭게 소통하고 북 바인딩 체험도 진행했다.
오는 9월 5일에는 공주시 일원에서 역사 공간과 시인의 문학적 발자취를 살펴보는 문학기행도 마련된다.
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독서 문화를 향유하고 책을 통한 소통의 즐거움을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