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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김재복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은 25일 전북도립미술관에서 ‘2026년 하반기 계약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 연수는 계약업무 담당자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개최됐으며, 본청과 지역교육청 계약담당자 및 계약 행정연구회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물품·용역·공사 계약 실무 △계약 관련 주요 법령 및 제도 △유권해석 및 감사사례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운영됐다.
이를 통해 계약담당자의 법령·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여 계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와 분쟁을 예방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업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홍공숙 재무과장은 “계약행정의 청렴성은 담당자가 법령과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원칙에 따라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전문성에서 출발한다”며 “연수를 통해 계약담당자의 실무역량을 높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으로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b5060@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