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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현직 경찰관이 술자리에서 지인의 아내를 성추행한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경북경찰청은 강제추행 혐의로 경주경찰서 소속 A경사를 긴급체포했다.
A 경사는 지난 23일 지인들과 집에서 술을 마신 뒤 지인의 아내 B씨의 신체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 경사를 직위해제하고 조사하고 있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영기자 송고시간 2026-08-26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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