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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역 ‘태영 데시앙루브’, 주변상권 풍부, 투자가치 ‘청신호’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최석환기자 송고시간 2014-05-30 11:44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 DB

 최근 당산역 일대는 4~5년 전부터 불기 시작한 오피스텔 공급 ‘붐’으로 20~30대 젊은 층이 주로 생활하는 주거지로 변하고 있다. 지하철을 이용하면 신촌∙여의도는 물론 강남까지도 20분 안에 이동할 수 있는 교통 요지에 자리하기 때문이다.


 현재 당산역 상권의 하루 유동인구는 약 10만 명에 달한다. 내년 2월에는 약 3500여명의 상주인력이 예상되는 ‘지식산업센터 SK V1센터’가 사업지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어서 향후 더 많은 배후수요가 전망된다.


 이 곳에 거주하는 주 소비층이 바뀌면서 상권도 변하기 시작했다. 예전에는 역 주변에 국밥집∙주점∙패스트푸드점이 있었지만, 요즘에는 대신 스타벅스∙투썸플레이스 등 커피전문점이나 여성복 전문 쇼핑몰 등이 그 자리를 채우고 있다.
 
 낡고 허름했던 상가 건물도 새로 생긴 오피스텔로 깔끔하게 정비됐다. 1층 기준 33㎡짜리 점포도 최소 200만원선의 월세를 줘야 하며, 유행에 민감하고 소비성향이 강한 20~30대 소비층을 유인할 수 있는 현대적이고 깨끗한 분위기, 편리한 교통 등을 갖추고 있어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핵심요소로 작용할 것이라는 평가다.


 교통환경으로는 당산역을 이용해 목동, 영등포, 여의도 일대로 진입하기 편리한 곳이다. 도로상으로는 올림픽대로, 서부간선도로, 경인고속도로와 인접하고, 다수의 광역버스 및 시내버스 노선이 위치하는 서울과 수도권을 잇는 교통의 요충지이기도 하다. 


 교육 및 생활환경을 보면, 주변에 서울당서초교, 당산서중교 등 학교가 위치하고 있다. 당산역 NC레디이스, 롯데계열의 창고형 할인마트 VIC마켓 등 젊은층을 겨냥한 대규모 상권도 밀집해 있다. 영등포역 인근으로 타임스퀘어, 신세계백화점, CGV등 시설을 이용하기도 편리하다.


 당산역 인근은 한강과 선유도공원이 가깝고 단지 주변에 코스트코∙롯데마트∙홈플러스와 같은 대형 할인매장이 입지해 있으며, 이대. 목동병원 등이 있어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또한 영등포 인근의 쇼핑, 문화를 즐기러 오는 사람들이나 전문기관 업무종사자, 신촌 대학가(신촌역 3정거장)의 학생수요 여의도역(9호선 2정거장)의 비지니스 밀집지역 등이 있어 두터운 배후수요를 자랑한다. 구로∙가산디지털산업단지∙영등포지식산업단지용산∙마포 등도 가까워 풍부한 배후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


 태영데시앙루브 오피스텔은 지하 5층~지상 15층 1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23㎡28㎡ 4개 타입(23㎡ 28실, 24㎡ 42실, 25㎡ 28실, 28㎡ 252실)으로 총 350실로 조성됐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원룸 일색인 당산역 일대 임대상품에 비해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며 “이는 투자자들의 수익률과도 직결되는 부분으로 데시앙루브의 소형오피스텔은 투자자와 임차인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로 호평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분양문의: 02-2637-8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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