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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안산시 환경재단 에버그린21은 환경인증제 서비스부문 환경인증을 획득한 안산시 소재 양지홈요양원(블루등급), 안산법조타운(그린등급)에 대하여 환경인증서 수여와 현판식을 가졌다.(사진제공=에버그린21) |
환경인증서 수여는 에버그린21 이창수 대표이사가 했고 양지홈요양원은 양지홈재단 전혜나 이사장이, 안산법조타운은 배규환 관리단회장이 인증서를 전달 받았다.
양지홈요양원은 요양원장 이하 임직원모두의 주기적인 환경교육 실시와 에너지절약 실천사항들의 꾸준한 실천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안산법조타운은 지하주차장 및 공용부분 조명을 고효율 LED등으로 교체하고 입주업체들의 에너지절약 홍보 실시와 체계적인 건물관리로 환경인증진단심사기준을 충족해 환경인증을 최종 획득했다.
특히 환경인증 심사 항목 중 온실가스 감축실적 부분에서 양지홈요양원은 기준년도(2011년, 2012년 2년 평균) 총량대비 지난해2013 약 3톤의 이산화탄소(CO2)를 안산법조타운은 약 37톤의 이산화탄소(CO2)를 감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성과는 30년생 중부지방소나무 약 7080그루가 1년간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과 동일한 효과이다.
한편 에버그린 환경인증제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안산시에서 설립한 안산시 환경재단 에버그린21에서 추진하고 있는 제도다.
또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온실가스 감축 및 환경보전에 힘쓰기 위한 방안으로 만들어 졌으며, 온실가스 감축 이행 정도에 따라 그린, 블루, 옐로우 3개의 등급으로 인증받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