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은 지난 27일 경기도의 모 지자체에서 근무하는 공무원 A씨(51)가 검찰에서 운영중인 검사직무대리로 부터 불공정 수사를 당하고 있다는 진정서를 확보했다.
현재 공무원 A씨는 대구지방검찰청에서 불구속 송치사건 중 약식명령을 청구할 인지(認知)사건인 주거침입죄 혐의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고 있다.
이 사건은 지난달 18일 발생한 가운데 대구지검 검찰 수사관인 B검사직무대리에게 배당됐다.
[경기=아시아뉴스통신] 박신웅기자 송고시간 2015-10-29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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