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5일 화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1보) 현직 검사직무대리, 편파 수사 의혹 '논란'

[경기=아시아뉴스통신] 박신웅기자 송고시간 2015-10-29 08:19

 검찰이 검찰 수사관을 통해 기소권을 부여해 검사직무대리 제도를 운영중인 가운데 일선의 한 지검에서 피의자가 검사직무대리에 대해 편파.불공정수사 의혹을 제기하는 진정서를 접수해 논란이 일고 있다.
 
 아시아뉴스통신은 지난 27일 경기도의 모 지자체에서 근무하는 공무원 A씨(51)가 검찰에서 운영중인 검사직무대리로 부터 불공정 수사를 당하고 있다는 진정서를 확보했다. 
 
 현재 공무원 A씨는 대구지방검찰청에서 불구속 송치사건 중 약식명령을 청구할 인지(認知)사건인 주거침입죄 혐의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고 있다.
 
 이 사건은 지난달 18일 발생한 가운데 대구지검 검찰 수사관인 B검사직무대리에게 배당됐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