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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립손소리복지관이 한국도시가스협회의 사회공헌사업인 ‘민들레카’ 운영자로 지난 9월에 선정된 이후 장애인 및 사회취약계층에게 여행의 기쁨을 선사하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은 민들레카 홈페이지./아시아뉴스통신DB |
대전시립손소리복지관(관장 지교하)이 한국도시가스협회의 사회공헌사업인 ‘민들레카’ 운영자로 선정된 이후 장애인 및 사회취약계층에게 여행의 기쁨을 선사하면서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9일 대전시립손소리복지관에 따르면 민들레카 사업은 한국도시가스협회에서 사회공헌사업 일환으로 복지기관 등에 차량을 지원해 상대적으로 여행의 기회가 적은 사회취약계층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민들레 홀씨가 바람에 날아가 아름다운 꽃을 피우듯 ‘민들레카’는 장애인, 노인 등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여행이란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가고 있다.
시립손소리복지관은 차량 3대 및 관리자 1명을 후원받아 이용자들에게 차량 무상대여 및 선별적으로 유류, 기사지원, 여행경비를 지원해 이용자에게 여행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지교하 시립손소리복지관장은 “여행을 떠나는 장애인과 노인들이 밝게 웃는 모습을 보면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 사회공헌 사업을 적극 유치해 더 많은 서비스를 확대하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민들레카는 비영리사회복지기관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www.mincar.kr)에 접속해 신청하면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용문의는 대전시립손소리복지관(042-345-0663) 또는 대전충청권역사무소(1670-0633(내선3))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