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아리랑파크, '밀양아리랑 아트센터'로 명칭 변경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손임규기자
송고시간 2015-10-29 13:30
경남 밀양시는 밀양아리랑파크 조성사업 명칭 선정 심사회의를 개최한 결과 '밀양아리랑 아트센터'로 최종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현재 건립하고 있는 문화예술회관은 밀양시 교동 487번지 연면적 9811.08㎡에 대공연장, 소공연장, 역사관, 체험관, 전시실 등 주요시설과 주차장, 야외공연장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밀양아리랑 보존·계승의 기반조성과 밀양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 및 지역의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중추적이고 대표적인 종합예술공간이다.
이번에 선정된 명칭 '밀양아리랑 아트센터'는 시민의 자긍심과 위상을 나타내는 상징성, 문화관광 도시에 걸맞는 예향 밀양을 나타내고 대중성과 국제성을 겸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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