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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인천보훈지청은 청소년 나라사랑 봉사단 나라사랑 앞섬이 활동의 일환으로 인천시 남구, 부평구에 거주하는 호국영웅 10여명 및 연수여고 제과제빵동아리 학생 25명과 함께 빵 만들기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보훈지청) |
인천보훈지청(지청장 이광태)은 28일 청소년 나라사랑 봉사단 나라사랑 앞섬이 활동의 일환으로 인천시 남구, 부평구에 거주하는 호국영웅 10여명 및 연수여고 제과제빵동아리 학생 25명과 함께 빵 만들기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인천보훈지청은 청소년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청소년 봉사활동 프로그램인 나라사랑 앞섬이를 운영하고 있다.
연수여자고등학교(교장 지혜경)는 지난해에 국가보훈처 나라사랑 실천학교로 선정돼 겨레꽃 무궁화 심고 가꾸기, 독도사랑 영상관 상시운영 등의 나라사랑 프로그램을 수행한 바 있으며 올해는 제과제빵동아리 학생들이 나라사랑 앞섬이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 고장 호국영웅과 함께 빵 만들기 체험, 호국영웅 소개 및 참전 경험담 듣기, 호국영웅과의 대화 순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호국영웅 노인들은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대해 자긍심을 느끼는 한편 청소년들과 유대감을 형성해 정서적 지원을 받을 수 있었으며 학생들은 호국영웅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을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인천보훈지청은 앞으로도 우리 고장 호국영웅 홍보 UCC 제작, 두드림 안마와 같은 청소년 재능기부 활동을 오는 12월까지 정기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