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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달 3일 인천남구여성합창단이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21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사진은 행사 포스터.(사진제공=인천남구청) |
인천남구여성합창단이 다음달 3일 오후 7시 30분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21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남구여성합창단은 이번 연주회에서 작곡가 국현의 작품을 비롯한 9곡의 정다운 가곡 및 가요 6곡 등 15곡을 합창할 예정이다.
또 연주회에는 월드타악그룹 ‘고리’, 도화초등학교 응원단 ‘도화빅토리’가 특별출연, 관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공연은 남구 주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과 관련된 문의는 남구청 문화예술과(032-880-4297)로 하면 된다.
한편 지난 1991년 창단해 활동 중인 남구여성합창단은 매주 화·금요일 꾸준하고 집중적인 연습을 진행하고 있다.
또 매년 정기연주회와 찾아가는 노래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