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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을 충북 영동교육지원청(교육장 남명희)이 '목민심서의 날'로 정해 목민심서에서 발췌한 글귀를 손글씨로 직접 받아 적어 청렴 실천 다짐문을 삼고 있다.(사진제공=영동교육지원청) |
충북 영동교육지원청(교육장 남명희)은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을 ‘목민심서의 날’로 정해 목민심서에서 발췌한 글귀를 손글씨로 직접 받아 적어 청렴 실천 다짐문을 삼고 있다.
5분이란 짧은 시간이지만 선인들의 청렴에 관한 마음가짐과 행동요령에 대해 손글씨를 쓰는 기회를 가지면서 전 직원들이 청렴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청렴실천의지를 다짐하며 반부패 의식을 강화했다.
남명희 교육장은 “목민심서는 오래된 역사책이 아니라 지금 바로 여기에서 우리가 이뤄야할 청렴에 대해 말하고 있다”며 “목민심서의 날 손글씨로 청렴 실천 다짐문을 작성하며 오늘날의 청렴 필요성에 대해 환기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