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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경남 창원시가 선정∙시상한 ‘이달(10월)의 베스트 공무원’.(왼쪽부터)정병혁 주무관, 이준우 주무관, 남미나 주무관, 이형열 주무관, 편정아 주무관, 김재근 소방위.(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가 창의적이고 열정적으로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추진한 ‘이달(10월)의 베스트 공무원’을 선정, 2일 ‘11월 정례조회’에서 시상했다.
선정된 ‘베스트 공무원’은 노인장애인청소년과 남미나, 농업기술센터 농산물도매시장관리과 이형열, 창원소방서 대산119안전센터 김재근, 의창구 건축허가과 정병혁, 마산합포구 오동동 이준우, 마산회원구 사회복지과 편정아 주무관이다.
▶남미나 주무관은 중증장애인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일상생활 외출∙병원진료지원, 가사지원, 목욕지원 등으로 장애아동들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주거시설 문턱 낮추기를 통한 생활환경 개선, 시각장애인과 지역사회자원 차량연계 등 장애인복지 향상에 적극 노력해 더불어 함께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
▶이형열 주무관은 농산물도매시장 에너지절약을 위한 전기시설 정비, 시민이 도매시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소포장시설 설치, 도매시장 내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효율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화시설 설치 등 체계적인 시설개선을 통한 예산절감과 도매시장 활성화에 이바지했다.
▶김재근 소방위는 대산면 우암리 덕현마을 농기계창고 화재, 동읍 석산리 냉동창고 화재, 모산사거리 수산다리 앞 교통사고에 대해 신속한 대처로 시민의 재산과 인명을 보호했다.
또 각종 안전사고 사전예방을 위해 공공기관 소방훈련 지도, 노유자 시설 소방점검, 유등마을 화재예방시설 보급으로 시민이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
▶정병혁 주무관은 장기 미해결 집단민원인 북면 하천리 사도 점유, 동전리 마을 진입로 폐쇄, 신촌리 거풍센터빌딩 기울기 발생 등 집단민원에 대해 수차례 주민과의 협의를 통해 원만하게 해결했다.
각종 건축허가의 신속한 처리와 대형 건축공사장에 대한 안점점검을 시행하는 등 행정의 신뢰도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에 힘썼다.
▶이준우 주무관은 장기 고질체납자에 대한 재산압류, 차량 번호판 영치 등 지속적인 납부 독려로 체납세를 일소함으로 세수증대에 기여했다.
야간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각종 자생단체와 연계 마을대청소를 실시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기초질서 확립에 대한 시민인식 전환의 계기를 마련했다.
▶편정아 주무관은 종합사회복지관에 지원되는 예산에 대해 정기적인 점검을 펼쳐, 부당하게 집행된 예산 환수로 예산집행의 투명성을 확보했다.
또한 노숙인 재활시설 지원으로 사회적 취약계층 보호, 지역자활센터 지원 사업추진을 통한 근로의욕 고취와 소득향상으로 저소득층의 복지 증진에 기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