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 하점면 ‘국도48호선 공사’ 고질민원 해결 나서!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이정규기자
송고시간 2015-11-03 11:10
인천 강화군 하점면(면장 윤정혁)은 최근 하점면사무소에서 국도48호선 공사와 관련한 ‘주민불편사항 및 피해사항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 주민들의 불만사항을 해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지역주민, 군청, 건설사(현대건설), 감리단 관계자 20여명이 참석, 국도48호선 공사와 관련해 주민불편이 초래되고 피해가 예상되는 사항을 일괄 조사, 그동안 민원제기 된 사항에 대해 확인 및 적극개선 하겠다는 시공사의 답변을 받았다.
하점면 관계자는 “앞으로도 발생민원에 대해 국토관리청, 건설사, 감리단 등에 통보하고 해결사항을 확인할 것”이라며, “주민의 입장에서 중재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 민원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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