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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이달의 최고 근로인상’에 박광희 씨 선정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5-11-03 14:29

기아자동차(주)창원서비스센터 근무

 3일 경남 창원시가 ‘이달의 최고 근로인상’에 기아자동차(주)창원서비스센터 근무하는 박광희 씨를 선정∙시상하고 기념촬영 장면.(사진제공=창원시청)

 경남 창원시가 ‘이달의 최고 근로인상’에 박광희 씨를 선정하고 3일 시상식을 가졌다.


 박광희 씨는 의창구 대원동 소재 기아자동차창원서비스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다.


 ‘이달의 최고 근로인상’을 받은 박광희 근로인은 기아자동차(주)창원서비스센터에 입사, 자동차정비와 재생분야에 22년간 근무하면서 축적된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K9사이드에어백경고등 지속점등 등 정비기술 개발로 서비스향상에 기여했다.


 특히 부동액 회수기 작업공정과 연료탱크 연료회수기 개선으로 정비 분야의 효율을 극대화 시켰다.


 신차품질 문제의 신속한 Feed Back으로 고객 불만을 최소화 해, ‘고객칭찬사원’으로 11회나 선정되는 등 회사 이미지 제고에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현장에서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후진양성에도 열정을 보여 ‘2015년 대한민국산업현장’ 교수로 활동하면서 일∙학습병행제의 정부시책에도 적극 참여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청아의료재단,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 헌혈을 통해 사회봉사활동도 헌신적으로 하는 모범적인 근로자다.


 ‘이달의 최고 근로인상’을 수상한 기아자동차(주)창원서비스센터 박광희 근로인에게는 국내 문화탐방의 기회가 주어진다.


 또 기업에게는 ‘창원시 기업사랑 및 기업사랑 활동 촉진 등에 관한 조례’ 제15조에 따라 예우기업으로 선정, 예우∙특별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기아자동차창원서비스센터를 직접 찾아가 시상을 한 송성재 창원시 경제국장은 “‘기업사랑도시 창원’이 ‘기업하기 좋은 첨단산업도시’로 거듭나고, ‘근로자가 살맛나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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