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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가 '마산가고파국화축제' 행사장에서 도로명주소 홍보를 펼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박춘우)는 2일 ‘제15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중인 마산항 제1부두를 찾는 시민을 대상으로 시청과 합동으로 도로명주소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자기 집 도로명주소 써보기’ 행사를 통해 도로명주소를 올바르게 작성한 시민에게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도로명주소 쓰는 법과 읽는 법을 안내했다.
또 알아두면 편리한 도로명주소안내문을 배부했다.
국화축제장을 방문한 시민들은 “우리 집 도로명주소를 써 보니 도로명주소를 명확히 알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했다.
한편 마산합포구는 하반기 골목길, 이면도로에 보행자 중심의 벽면형과 현수식 도로명판을 설치해 보행자의 길 찾기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