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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충북 보은교육지원청(교육장 한응석)은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제86주년 학생독립운동기념일 기념식을 열어 학생들의 끼와 꿈을 펼치고 사랑의 3은(恩) 실천을 다짐하는 기회를 가졌다.(사진제공=보은교육지원청) |
충북 보은교육지원청(교육장 한응석)은 3일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제86주년 학생독립운동기념일 기념식을 열어 학생들의 끼와 꿈을 펼치고 사랑의 3은(恩) 실천을 다짐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1부 기념식에서 보은고와 보은여고 학생대표가 지은(知恩), 감은(感恩), 사은(謝恩)의 3은(恩) 실천선언문과 청소년헌장을 낭독하고 사랑의 3恩을 몸소 실천한 모범학생 17명에게 교육감과 교육장 표창장을 수여했다.
한응석 교육장은 “일제에 항거해 의(義)를 행한 학생독립운동기념일을 맞이해 역사 속의 선배들이 보여준 애국심과 민족혼을 되살리고 학생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누리며 행복한 학교만들기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2부에서는 보은자영고 학생 2명의 사회로 칸타타, 가요, 댄스, 관악5중주, 기타연주, 뮤지컬 등을 통한 축하행사를 열어 학생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발산하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