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충주소방서 모습./아시아뉴스통신DB
충북 충주소방서(서장 박승희)는 ‘11월 전국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겨울철을 대비 화재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3일 밝혔다.
도내에서는 연평균 1344건의 화재가 발생하고 있으며 그 중 497건(36.97%)이 겨울철에, 398건(29.61%)이 봄에, 269건(20%)이 여름에, 180건(13.39%)이 가을에 발생하고 있어 겨울철은 화재의 위험이 높은 계절이다.
소방서에서는 불조심 생활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관공서와 다중이용시설 등에 화재예방 현수막, 포스터, 표어 등을 게시하고, 전화 연결음에 불조심 CM송을 활용하는 등 화재예방 경각심을 고취시킬 계획이다.
또한 어린이들의 화재예방 의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행사도 진행한다.
4일 어울림 한마당 대축제를 시작으로 불조심 그림그리기와 글짓기 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11월 중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