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일 경남 양산시 문화예술회관에서 나동연 양산시장이 우수중소기업과 우수사업장에 대해 시상했다.(사진제공=양산시청) |
우수중소기업에 선정된 업체는 성동공업사(대표 박성환)와 ㈜대한에스엠(대표이사 이재용), ㈜혜동(대표이사 이복우), 국림피엔텍㈜(대표이사 노왕기), 국제안전물산㈜(대표이사 박동규), ㈜한독테크(대표이사 김진석) 등이다.
이들 기업은 상공회의소와 어곡지방산업단지관리공단 등의 추천 및 공개접수를 받아 지역산업발전과 기업성장력, 근로자복지후생, 수출경쟁력, 사회공헌활동 등에 대한 공적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에는 ㈜화정폴리텍(대표이사 김근도)과 신한정밀공업㈜(대표 김진홍)이 선정됐다.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은 시가 전국 자치단체로는 최초로 안전도 높은 기업체에 각종 혜택을 제공해 기업체의 자율적 안전관리 능력과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정책이다.
이 정책은 지난해 도입한 안전인센티브제에 따라 시행되며 올해 2회째다.
시상식은 2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직원 정례회를 통해 나동연 양산시장이 시상하고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