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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경남 창원시 성산구 사파동과 사파동통장협의회가 의창구 동읍 단감농가에서 일손돕기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성산구 사파동(동장 안봉진)과 사파동통장협의회(회장 박영숙)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창구 동읍 농가에서 일손을 도왔다.
통장 등 일손 돕기에 나선 25명은 단감 수확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박영숙 회장은 “회원들 모두가 한마음이 돼, 직접 단감을 따서 담는 작업을 체험해 보니 우리지역 농산물에 대한 사랑도 느끼고 보람도 많았다”고 말했다.
안봉진 동장은 “해가 갈수록 일손이 부족해 농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오늘 부족한 일손을 해소하는데 작은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