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3일 오후 경남대학교 제2공학관 501 강의실에서 나노신소재공학과가 육성기금운영위원회를 통해 ‘우수인재육성기금 전달식’을 갖고 파이팅을 다짐하고 있다.(사진제공=경남대) |
경남대학교 나노신소재공학과(학과장 오영우 교수)는 3일 오후 4시 제2공학관 501 강의실에서 육성기금운영위원회를 통해 ‘우수인재육성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육성기금운영위원회에서 조성한 육성기금 1230만원을 학과 1~4학년 학생 41명에게 나눠 지급했다.
육성기금운영위원회는 지난 2011년부터 학과 자체적으로 운용하던 장학금 제도와 기금 제도를 통합해 2013년에 만들어졌다.
이 위원회는 ‘차세대 신소재공학 분야 우수인재 육성’을 목표로 학과 교수 5명과 외부인사 3명으로 구성해 활동해 왔다.
위원회는 학과 교수, 동문, ㈜쎄노텍을 비롯한 관련 산업체 대표 등이 자발적으로 우수인재 육성을 위한 기금을 조성하도록 했다.
위원회는 이 기금을 성적우수, 봉사∙성장 가능한 인재들에게 지급하는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
오영우 위원장은 “개별학과가 운영하는 교육사업 중 가장 모범적인 사례로 이와 같은 자발적인 행사가 많았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육성기금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