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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7일 제2차 영화공간주안 예술영화워크숍이 영화평론 쓰기와 한국 다큐멘터리라는 주제로 영화공간주안에서 열린다. 사진은 제2차 영화공간주안 예술영화워크숍 안내 포스터.(사진제공=영화공간주안) |
제2차 영화공간주안 예술영화워크숍이 영화평론 쓰기와 한국 다큐멘터리라는 주제로 오는 7일과 8일, 14일과 15일까지 총 4일간 영화공간주안에서 진행된다.
영화공간주안 예술영화워크숍은 관련 전문가와 함께 다양성 영화의 깊이를 알아가고 주민 스스로 주제와 영화를 선정해 작은 영화제를 기획할 수 있는 영화공간주안의 다양성 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워크숍은 무료로 진행되며 성인남녀 누구나 수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제2차 영화공간주안 예술영화워크숍은 총 4개의 특강이 진행되며 이달 첫째 주에 진행되는 영화평론 쓰기 특강은 현직에서 활동하며 영화평론가인 씨네21의 송경원 기자가 맡아 현장감 넘치는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강의가 끝난 후 이뤄지는 Q&A 시간에는 영화계 취업이라는 주제로 진행해 영화계 취업을 원하는 참가자들에게 각종 정보와 조언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진다.
한편 제2차 영화공간주안 예술영화워크숍의 특강을 3개 이상 수강 시 수료증이 부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