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호근 부위원장은 불산 누출을 타 회사 직원이 발견해 신고하는 등 현장관리가 안되고 공정시설 관리 부실을 지적했다.
임현철 위원은 사고발생 후 관계기관 통보 등 각종 절차이행이 늦어진 사유와 불산 누출 사고에 대한 은폐의혹이 제기된 부분에 대한 진위여부 확인을 요구했다.
[부산=아시아뉴스통신] 박기동기자 송고시간 2015-11-18 21:55
고호근 부위원장은 불산 누출을 타 회사 직원이 발견해 신고하는 등 현장관리가 안되고 공정시설 관리 부실을 지적했다.
임현철 위원은 사고발생 후 관계기관 통보 등 각종 절차이행이 늦어진 사유와 불산 누출 사고에 대한 은폐의혹이 제기된 부분에 대한 진위여부 확인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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