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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드림하우징) |
결혼할 때 신혼부부가 부모로부터 주택자금을 받는 일이 많다. 대부분 신혼부부는 그 동안 자신들이 모아둔 자금에 더해 금융회사 대출이나 부모로부터 재정적 도움을 받아 신혼집을 마련한다.
서울 지역만 하더라도 아파트 평균 전세가격이 3억5420만원에 이를 정도로 높아 본인들의 자금력만으로 신혼집을 장만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행 세법상 성인 자녀에게 결혼자금을 줄 때 5000만원을 초과한 금액은 모두 과세 대상에 해당해 증여세를 내야 한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비싼 아파트 대신 저렴하고 살기 편한 신축빌라로 내집마련도 하고, 증여세 부담도 없애는 것이 재테크 트렌드가 됐다. 시장에 나온 허위매물만 잘 피하면 된다.
이런 가운데 신축빌라분양전문 ‘드림하우징’이 업계 최초 신축빌라 실매물인증샷 제도를 실시해 인기다. 고객들이 일일이 발품을 팔지 않고도 자체 홈페이지만 둘러보면 신축빌라 실사진 매물정보와 신축빌라시세를 파악할 수 있게 했다.
실제 드림하우징에서는 100% 실제매물, 실제사진을 제공하기 때문에 많은 고객들이 허위매물 없이 실속있는 정보로 신축빌라를 알아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하지만 소비자들도 허위매물을 판별할 수 있는 눈을 길러야 한다.
보통 시세보다 싸게 나온 집은 허위매물일 가능성이 높다. 매물 확인 시 바닥재 및 벽의 색깔을 살펴보자. 이 두 가지만 잘 살핀 후 전문가 상담을 실시하면 된다.
허위매물 없는 신축빌라 사이트를 진행해온 드림하우징 홍예림 팀장은 “신축빌라 사이트는 대부분 싸고 좋은 매물들이 있는 것처럼 보이도록 허위매물을 올리는 게 일반적”이라며 “신축빌라 실매물인증샷 제도를 통해 허위매물로 헛걸음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드림하우징에서 지역별시세와 현장실제사진을 볼 수 있는 지역으로는 현재 강북구신축빌라를 중심으로 성북구 도봉구 노원구 동대문구 광진구 강동구 서대문구 중랑구 은평구 등 서울지역과 의정부 일산 파주 고양시 등 경기지역의 신축빌라를 직접 답사해서 소개해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드림하우징(www.dream-housing.net )에서는 고객과의 1:1상담으로 실입주금부터 원하는 조건에 맞는 집을 골라볼 수 있다. 또 분양계약에서 등기이전까지 수수료 없이 원스톱 서비스로 무료빌라 투어를 실시하여 좋은 집을 분양 받을 수 있어 인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