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동구, 다중이용시설 대상 금연구역 특별 지도·점검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하늘기자
송고시간 2015-12-29 18:34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오는 31일까지 대전역, 복합터미널, 식당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금연구역 특별 지도·점검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금연구역 확대시행에 따른 금연법령 이행실태 확인 및 개선을 통해 지역사회 금연환경 조성 및 실천율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구는 특별점검반을 편성해 금연시설 흡연구역 시설기준, 금연안내 표시부착물, 금연구역 지정 위반시설 등에 대한 확인과 함께 금연구역 흡연행위 단속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규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실시하며 금연구역 운영 및 프로그램에 대한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