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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감사위원회는 청백-e 시스템을 통해 2만 7065건의 행정오류를 시정했다. 사진은 지난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청백-e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실시하는 모습.(사진출처=세종시청) |
세종시 감사위원회(위원장 장진복)가 지난 1일부터 내부통제 활동을 점검하고 부서별 평가를 실시, 우수직원 및 부서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부진 부서에 대해서는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자율적 내부통제 활동을 강화한다.
특히 감사위원회는 청백-e 시스템을 통해 2만 7065건의 행정오류를 시정했으며, 압류 및 누락세원 발굴 등을 통해 3억 5100만원의 재정절감 효과를 거뒀다.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는 청백-e시스템, 자기진단제도, 공직자 자기관리시스템을 통해 행정오류 및 공직비리 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행정의 효율성 및 투명성을 제고하는 제도다.
감사위원회는 지난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세종시청 본관 및 별관에서 감사자, 관리자,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청백-e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