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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안전기술공단 신임 장현재 선박검사본부장 취임

[인천=아시아뉴스통신] 김선근기자 송고시간 2015-12-29 22:49

 28일 선박안전기술공단이 선박검사본부장에 장현재 전 부산지부장을 임명했다. 사진은 임명장을 받은 장현재 선박검사본부장(오른쪽)이 목익수 선박안전기술공단 이사장(왼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선박안전기술공단)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목익수)은 28일 선박검사본부장에 장현재(56, 張炫宰) 전 부산지부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장현재 선박검사본부장은 지난 1989년 공단에 입사해 27여년 동안 부산, 목포지부 등 현장에서 철저한 선박검사업무 수행으로 해상에서의 선박 안전 확보에 기여했으며 해상안전실장 및 부산지부장 등 공단의 요직을 거치면서 선박검사 전문가로 입지를 다진 후 이번에 선박검사본부장에 취임하게 됐다.

 장현재 선박검사본부장은 “조직의 단합을 통해 공단의 성장을 도모하고 철저한 선박검사로 해사안전 확보에 기여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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