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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경북 영양교육지원청이 대전 카이스트와 함께 마련한 "2015 카이스트와 함께하는 영양과학캠프"에서 KAIST 멘토단들이 영양지역 과학영재들과 함께 "리틀 게이츠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영양교육청) |
경북 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인달)이 대전 카이스트 본원(구성동 창의학습관)과 과학단지 일원서 "2015 카이스트와 함께하는 영양과학캠프"를 운영하고 미래 과학도를 육성한다.
13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는 이번 과학캠프는 영양군 내의 과학 영재 및 과학에 흥미와 소질이 남다른 학생들이 KAIST의 인재들로 구성된 멘토단과 "리틀 게이츠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미래 과학자로서의 꿈을 키운다.
이들 영양군 내 과학영재들은 캠프 첫날인 13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카이스트의 연구실과 캠퍼스를 투어하고 일반인들이 접하기 힘든 항공우주연구원을 직접 견학하면서 첨단과학 현장을 체험했다.
또 캠프기간동안 이들 학생들은 미래과학도를 위한 이공계 진로 멘토링의 시간을 갖고, 과학 주제를 중심으로 융합적통합적 사고를 통해 다양한 과학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카이스트 멘토들과의 지속적인 관계 형성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영양교육지원청은 내년에도 카이스트의 인재를 적극 활용해 관내 학생들의 과학에 대한 꿈과 비전을 길러주기 위한 과학캠프를 지속적으로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