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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한국농어촌공사 충북본부는 올해 주요업무 추진 계획 보고회를 본부 소회의실에서 가졌다.(사진제공=농어촌공사 충북본부) |
농어촌공사 충북본부가 올해 농어업 소득증대와 농촌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263억원을 투입한다.
13일 농어촌공사 충북본부가 밝힌 2016년 주요업무계획에 따르면 충북본부는 농업용수관리사업에 304억원, 농업생산기반조성사업 404억원, 농지은행사업 186억원,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1,090억원 등을 투입할 계획이다.
충북본부는 이날 본부 소회의실에서 본부 및 지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주요업무계획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충북본부는 지속성장기반 마련을 위한 신규사업 발굴과 농지은행사업 활성화, 농업경쟁력 강화, 기업의 사회적 역할 강화 방안 등을 올해 주요업무 추진 계획으로 삼았다
민흥기 본부장은 “올해는 특히 전 직원들이 농어민을 위해 일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업무에 임해 달라”며 “어려운 여건이지만 서로 협력해 일한다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