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우정청(청장 김병수)은 설 명절을 앞두고 내달 1일까지 우체국쇼핑몰에서 최대 50%까지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전북지방우정청은 전북상품의 판매 활성화를 위해 우체국쇼핑몰 내에 '전북상품 전문 브랜드관'을 개설했다.
김병수 청장은 "전북상품의 매출 확대로 농어민의 소득이 대폭 증가하고, 내수진작 및 소비 활성화로 지역경제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전북우정청은 주요 수요처인 서울 등 대도시에 전북상품 판촉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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