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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1.25~29, 겨울방학 ‘자원순환 체험교실’ 운영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서선희기자 송고시간 2016-01-13 18:36

소품 활용한 나만의 작품 만들기, 자원재활용 소중함 배워, 재미에 유익함 더해

 자원순환홍보교육관.(사진제공=양천구청)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오는 25~29일 환경사랑과 자원재활용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자원순환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이들이 현장을 직접 방문, 만들기 체험을 통해 재활용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기회를 제공하려는 취지로 방학마다 진행되는 양천구의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인‘자원순환 체험교실’은 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목1동 재활용선별장 내에 위치한 자원순환홍보교육관에서 진행된다.


 1일 2회(오전 10시~12시, 오후 2시~4시)로 나눠 펼쳐질 예정으로 이번 체험교실은 생활 속 소품인 마우스를 활용해 나만의 작품을 만드는 시간을 갖는다.


 아이템도 아이들의 관심을 끌만한 로봇, 곤충, 마우스카로 선정해 만드는 재미와 동시에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


 참가신청은 오는 15일부터 할 수 있으며, 매회 20명씩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양천구청 홈페이지(www.yangcheon.go.kr)의 종합민원 → 신청접수센터 → 자원순환체험교실에서 신청가능하며, 체험교실에 참여하는 학생에게는 자원봉사시간 2시간이 인정된다.


 이와 함께 체험교실 운영 보조로 활동할 중고생 자원봉사자도 함께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오는 15일부터 ‘1365 자원봉사포털’에서 신청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자원순환 체험교실’은 비용부담 없이 이색체험을 즐길 수 있어 매회 신청자가 꽉 찰 정도로 인기가 높은 프로그램이다. 아직 많이 남은 방학 무엇을 할지 고민인 부모와 아이들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기타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자원순환 홍보교육관(02-2655-1652) 또는 양천구청 청소행정과(02-2620-3420,343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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