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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한창일) RCY본부는 라오스에서 가질 ‘경남대학교-대한적십자사 희망나눔 해외봉사활동’의 발대식을 가졌다.(사진제공=경남적십자사) |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한창일) RCY본부는 13일 라오스에서 시행할 ‘경남대학교-대한적십자사 희망나눔 해외봉사활동’의 발대식을 개최했다.
경남대학교 RCY회원 25명은 라오스 방비엥에서 14일부터 오는 21일까지 6박 8일의 일정으로 현지 저소득층 아동과 주민들을 위한 해외봉사활동을 펼친다.
봉사단은 문화교류 활동을 포함해 환경개선, 교육지원, 보건, 위생사업, 안전교육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벌인다.
더불어 RCY지도교사 12명도 해외 봉사활동에 참여해 다양한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우경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사무처장은 “지난 12월에 이어 라오스에서의 봉사활동이 이어지고 있다”며 “경남대학교 학생들이 라오스와 같은 저개발국가의 봉사활동을 통해 그들의 어려움을 들어주고 다양한 경험을 쌓아 글로벌리더로서의 마음가짐을 가지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