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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거창군협의회 자문위원, 북 핵실험 규탄 1인 릴레이

[경남=아시아뉴스통신] 김상문기자 송고시간 2016-01-14 06:48


 13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거창군협의회가 북한의 핵 실험을 규탄 시위를 하고 있다.(사진제공=거창군청)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거창군협의회(회장 신현기)가 지난 12일 오전 8시부터 거창읍 로타리 일대에서 북한의 핵 실험을 규탄하는 자문위원 1인 피켓 릴레이 시위에 나서고 있다.


 ‘북핵실험 규탄 1인 릴레이’는 북한의 제4차 핵 실험을 규탄하고, 우리 사회의 통일의지를 다시 한 번 결집하기 위함이다.


 대통령에게 통일∙대북정책에 대해 건의하고 자문에 응하는 것을 주요 임무로 하는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이 우리 사회 오피니언 리더로서 통일의지를 다지며, 직접 행동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이번 규탄 릴레이에 참여하는 거창군협의회 김태병 자문위원은 “나라가 어려울 때일수록 국민들이 힘을 모아야 한다”며 “평화통일을 준비하는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이 통일의지와 역량을 결집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평통 거창군협의회는 올해도 통일홍보 활동 등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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