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생활안전지도 서비스' 적극 홍보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손임규기자
송고시간 2016-01-14 11:37
경남 창녕군은 국민안전처가 지난 1일부터 제공하는 '생활안전지도 서비스' 홍보에 적극 나섰다.
생활안전지도는 국민 생활안전과 밀접한 치안·교통·재난·맞춤안전 등 4대 안전 분야 정보를 인터넷(safemap.go.kr)과 모바일을 통해 지도형태로 보여주는 서비스이다.
특히 국민들이 일상생활 중에 궁금한 생활주변의 안전정보를 사고 발생빈도와 발생가능성에 따라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은 붉은색으로, 낮은 지역은 상대적으로 흰색에 가까운 색으로 표시해 직관적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생활안전지도 서비스 이용은 인터넷에서 '국민안전처 누리집' 또는 '생활안전지도'로 검색하거나, 모바일에서 '생활안전지도'앱을 다운로드하면 2차원 또는 3차원의 지도형태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평소 안전에 대해 관심을 갖고 생활주변 위험에 스스로 대처하도록 하고, 자율방범대 등 시민단체에게는 적극적인 안전개선 활동을 유도해 안전한 창녕을 만드는 데 생활안전지도를 적극 홍보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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