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사회적경제 기업 창업희망자 맞춤형 교육’ 실시
[충북=아시아뉴스통신] 여인철기자
송고시간 2016-01-14 14:28
충북 제천시가 15일 오후 1시 제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2016년 사회적경제 기업 창업희망자에 대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경제의 활성화와 기업육성을 위해 지난해 실시했던 창업 설명회와 사회경제적 기업가 양성교육,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강화 워크숍 수료생 280여명을 대상으로 공모했으며 이 가운데 올해 사회적경제 기업 창업을 희망하는 40여명이 신청했다.
충북 사회적기업 컨설팅 기관인 (사)사람과경제가 사회적기업 부문을 마을기업 컨설팅 기관인 충북지방기업진흥원에서는 마을기업부문 맞춤형강의를 담당해 지원한다.
교육은 사회적경제기업(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업설명회, 사업계획서 작성요령, 기업별 사업계획 토론과 발표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으로 예비 사회적경제 창업가의 역량을 강화하고 제천지역의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모색해 제천의 사회적경제기업을 육성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제천시의 사회적경제 기업은 사회적기업(예비) 9개와 마을기업 5개 기업으로 모두 14개 업체가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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