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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9억7000만원 투입 자활근로사업 추진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하동길기자 송고시간 2016-02-17 12:05

홍성군청사 전경.(사진제공=홍성군청)
 
충남 홍성군은 저소득층 주민들의 자립능력을 키워 주고 근로기회를 제공하기위해 9억7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올해 자활근로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사업비 8억 9000여만원을 투입해 유·무료간병, 행복유통, 공공시설 청소, 재가결식 밑반찬 사업 등 대상자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14개 사업을 홍성지역자활센터를 통해 수행한다.

또 교육 등을 통한 취업을 원하는 대상자에게는 노용노동부의 취업성공패키지로 연계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사업비 8000여만원으로 근로유지형 환경정비사업과 사회복지업무를 보조해주는 복지도우미 사업을 읍․면에서 직접 수행할 방침이다.
 
자활근로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대상자는 군청 주민복지과(041-630-1457)와 해당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 할 수 있으며 자립지원 직업상담사와 심층 상담을 통해 개인별로 자립지원계획을 수립하여 근로능력과 가구 여건에 적합한 사업에 참여토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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